청소년 성폭행 살인, 질책은 그만...대책 시급  
살아있다면 중학생이 되었다고, 동무들을 새로 만났다고 좋아할 열세 살 이아무개양이 가족과 많은 사람들의 바람을 뒤로하고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. 지난 2월 24일 부산시 사하구 덕포동 집에서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한 후 실종되었던 이아무개양을 찾기 위하여 경찰병력 연인원 2만명이 찾아나섰지만 눈 앞에서 피의자 김길태를 놓치고 말았고, 결국 이양은 싸늘한 주검이 되었다.   잊을 만하면 터지는 여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. 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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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shed 2010-03-08
Tracked 2010-03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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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nguage Kor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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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ntry Korea, Republic of (South Korea)